※ 동향

토론 막는 ‘4대강 공청회’   - 한겨레
   개최사실 3일전 알리고 자료도 미리 안줘  

     ┗ 학계 "4대강 사업계획, 미비점 많아 우려"   - 아시아경제

비판에 귀막은 정부… ‘불편한 토론’ 기피증   - 경향신문

‘4대강 설명회’ 반대했다고…시민단체 9명 소환   - 한겨레
   국토부는 일방적 강행, 경찰은 “공무방해 처벌”

영주 송리원댐 건설 재추진 논란   - 서울신문

     ┗ 영주 `송리원댐' 반대 봉화군투쟁위 결성   - 연합뉴스

盧 서거 뒤 김해서 '4대강 살리기 축제' 논란   - 노컷뉴스
   23일 오전 10시 행사 시작… 경남도 "서거 사실 알지 못했다" 해명  

이용섭 "'예비타당성조사' 의결요건 명확화"   - 뉴시스
   민주당 이용섭 의원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충주-경북도 ‘물 신경전’ 가열   - 대전일보
   “한강권역이 더부족”… 공동연구 제안도 

미디어법ㆍ4대강 관련株 급락 이유는   - 매일경제
   盧 전대통령 서거로 관련법 국회처리 불투명해져 
 
[일자리가 생명이다] 3부 ② 4대강 살리기 사업   - 파이낸셜뉴스

강과 문화가 만나니 사람이 모여드네   - 대한민국정책포털
   [문화가 흐르는 세계 강] ① 강의 문화적 가치


※ 발언, 인터뷰, 기고 등 ※ 

"참여정부 때 투기억제 없었다면, 현 정부 큰위기 겪었을 것"    - 오마이뉴스
   이준구 서울대 교수 강연, "성급한 경기부양책은 심각한 후유증 가져올 것"

한승수 "박정희는 산(山), 이(李)대통령은 강(江) 살린다"   - 조선일보

섬진강 하구 수중보설치 및 재첩보호대책마련 시급   - 뉴시스 
   한나라당 여상규 의원(하동․남해) '아름다운 국토가꾸기 지원특별위원회' 섬진강 살리기 대책마련이 시급

“4대강 살리기는 국토의 균형발전”   - 대한민국정책포털
   - 권태신 국무총리실장, KTV 정책대담에서 밝혀 -

엔협, 국토부 부본부장 초청 강연회 개최   - 연합뉴스보도자료
   5월 27일 오전 7시 30분에 양재동 서울 교육문화회관

작가여, 누구의 사랑을 받을 것인가 / 박혜영 인하대 교수·영문학   - 한겨레

환경연합 "밀어붙이기식 국정운영에 따른 비극"   - 노컷뉴스

['모난' 독후감] 단정적·추정적 어법, 학자답지 않아  / 표정훈·출판평론가   - 조선일보

[사설] 노 前대통령 추모, 사회분열 빌미 안돼야   - 서울신문

[사설]하천 정비, 4대강 사업 포함 당연하다   -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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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뿔

 
※ 동향

경북도의회, ‘경제+4대강 살리기’ 추진   - 데일리안
   경제살리기 지원특별위원회 개칭과 함께 제233회 임시회 마무리

"운하 대신 '물길 살리기'라 바꿔라" 결의 드러나   - 노컷뉴스
   부정적 시선에 '낙동강 운하' → '낙동강 물길 살리기'로 홍보

국책硏 "남한강·금강, 심도있는 검토 필요"…4대강 환경법규 평가   - 뉴시스

     ┗ 4대강 환경법규 예비평가…환경관련성이 높은 법규  

     ┗ 4대강 환경법규 예비평가…환경관련성이 낮은 법규 

     ┗ 4대강 환경법규 예비평가…낙동강 

     ┗ 4대강 환경법규 예비평가…남한강

     ┗ 4대강 환경법규 예비평가…영산강 

     ┗ 4대강 환경법규 예비평가…금강

“여기서 쫓겨나면 99%는 망합니다”   - 위클리경향
   4대 강 하천부지 수용 예정지 충남 부여 세도면 농민들 울분 토로

국정원, 4대강 정비사업 개입했다   - 위클리경향
   상경시위 벌인 농민에 “밉보일 수도 있다”며 회유·협박 

그들은 어떻게 문화재위원 됐나?   - 시사인

‘죽창’, 언어 프레임으로 본 MB 통치 스타일!   - 노컷뉴스
   국민 경시 사고의 한자락 드러나

대구 신천 산책공원으로 재탄생   - 연합뉴스
   우레탄 산책길 조성..운동시설 늘려

이젠 말 타고 ‘고용창출’?    - 미디어스
   [이 기사 강추 VS 비추]


※ 발언, 인터뷰, 기고 등 ※ 

"녹색뉴딜로 돈버는 놈, 이름도 안다.  오적? 요즘은 한 오백적쯤 될 거야"   - 오마이뉴스
   [인터뷰-김지하 시인 ①] "평생 저주받을 각오로 '자살' 말렸다"

"사람·강·자연 공존하는 세계적 명품하천 가꿀것"    - 서울경제
   박맹우 울산시장

"정부 사업, 진짜 금강살리기 아니다"    - 오마이뉴스
   [찾아가는 시장군수 인터뷰④] 나소열 서천군수

[취재메모] 소통되지 않는 '4대강' 설명회   - 조선일보

[칼럼] MB정부의 지역균형발전 / 황기연 한국교통연구원장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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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뿔
 

마스터플랜(안) 공청회 하루 전 일반 공개, 국민의견 수렴 의지 없어

국민적 추모 분위기에서 성찰할 정부가 또다시 일방통행

 

 오늘(25일) 국토해양부는 서초동 aT센터에서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국토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각계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종합적으로 검토, 반영하여 바람직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국토부의 이번 공청회는 공청회라 부르기에는 매우 부족하다. 국토부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공청회 일정 보도자료 게시일은 어제(24일) 오전 11시이다. 언론사에 배포한 시점도 22일(금)이며 관련 기사 역시 24일부터 보도되기 시작했다. 또한 국토부는 공청회에 참석해 의견을 밝히는 전문가에게도 관련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일정과 추진 내용이라면 전문가와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은 애시당초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다. 국토부의 국민 의견 수렴 운운은 립 서비스일 뿐으로 관연 의지조차 있는지 묻고 싶다.


  더욱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따라 전국적인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청와대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동참해 주요 일정을 연기하는 가운데 유독 국토부만이 4대강 공청회를 강행하려는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 지금 국토부가 해야할 것은 공청회같지 않은 공청회가 아니라 시대적 비극을 양산하게 만든 국정운영에 대한 깊은 성찰이다. 일방적 4대강 사업 추진에 대해 반성하고 국민들과 소통해야 할 국토부가 또다시 고질적인 일방통행을 강행하는 것은 부도덕한 집단이라 비난을 받아도 과하지 않을 것이다.


by eco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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