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비사업
에 경인운하에 정말 정신없이 건설장비만으로 사람을 먹여살리기에 혈안이 없는 나라에 산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한국을 잘못 알고 있던 친구들에게 한국알리기를 한다는 것이 지금처럼 부끄러움을 드러내야 하는 일이기에 다시 한 버 더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외국 친구들에게 4대강 정비사업을 알리고자 최호철 선생님의 카툰릴레이에 영어를 붙여 보았습니다.
한글이 너무 적절한 표현과 풍자, 시적 구성을 가지고 있어 영어로는 많이 부족하지만... 이 정도로도 그 친구들이 이해해 주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분은 가져가 외국의 친구들에게 보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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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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