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1 23:06
4대강 정비사업에 경인운하에 정말 정신없이 건설장비만으로 사람을 먹여살리기에 혈안이 없는 나라에 산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한국을 잘못 알고 있던 친구들에게 한국알리기를 한다는 것이 지금처럼 부끄러움을 드러내야 하는 일이기에 다시 한 버 더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외국 친구들에게 4대강 정비사업을 알리고자 최호철 선생님의 카툰릴레이에 영어를 붙여 보았습니다.
한글이 너무 적절한 표현과 풍자, 시적 구성을 가지고 있어 영어로는 많이 부족하지만... 이 정도로도 그 친구들이 이해해 주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분은 가져가 외국의 친구들에게 보여 주시면 좋겠습니다.